커플의 가을 : 가을 하늘 by 토끼와야옹


토끼씨와 야옹씨는 CC예요ㅋㅋㅋ
과는 다르지만 같은 학교, 같은 캠퍼스에서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:D

둘이서 손 꼭 잡고 공강시간에 캠퍼스를 찬찬히 거닐면 참 좋아요.
우리학교 캠퍼스는 참 이쁘거든요 :D
나무도 많고, 풀도 많고, 꽃도 많아요~

저번에 토끼씨를 기다리는 공강시간에 혼자 캠퍼스를 살방살방 돌아다니다가
하늘을 딱 봤는데, 세상에 ! 너무 이쁜거 있죠 !?
바로 사진을 찰칵 찍었답니다 ㅋㅋㅋ

다 무보정 사진들이에요~
토끼씨도 사진보고 정말 정말 이쁘다고 감탄 :D
뿌듯뿌듯하네요 ㅋㅋㅋ

야옹씨는 매번 세상을 너무 긍정적으로만 봐요 ㅋㅋㅋㅋ
캠퍼스가 이쁜건 사실이지만 기형적으로 너무 길어서 힘들어요 ㅠㅠㅠ

이 날 날씨도 정말 좋고 하늘이 맑고 푸른게 전형적인 가을 하늘 느낌이었어요!
이렇게 푸른 하늘을 바라 볼 땐 만족스러운 느낌이 들지만
백양로 곳곳에 떨어져있는 은행의 그 진한 향기와
정문서 기숙사까지 걸어 갈 때의 고통을 느껴본자는 ㅠㅠㅠㅠㅠㅠ

이곳은 본관이예요 !
건물을 둘러싼 담쟁이 덩쿨이 참 멋스러운 것 같아요 :D

이쁜걸로 치면 본관이 짱이죠!!!!

본관 앞에는 이렇게 언더우스상이 두팔 벌리고 항상 웃고 있어요 :D
파란 가을 하늘과 녹색의 캠퍼스가 정말 잘 어울려요~


이곳은 야옹씨의 단과대인, 상경경영대 입니다 ㅋㅋㅋ
새 건물의 느낌이 물씬 물씬 나죠? 아마 단과대 건물들 중에선 가장 건물 연수가 작을 거예요 ㅋㅋㅋ

다음은 토끼씨네 단과대 사진~
이 없네요.

없는거 알면서 의도적이야 ㅡㅡ+

어라? 까먹고 토끼씨네 단과대는 찍지 않았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미안해요 토끼씨 ㅋㅋㅋㅋㅋ
다음에는 꼭 찍을게요 :D ㅋㅋㅋㅋㅋ

다음에는 더 많이 돌아다녀서 캠퍼스 곳곳을 찍을게요 !

학교 곳곳에 이쁜 곳이 생각보다 많아요.
언더우드 생가라던가 논지당이라던가 등등...
그런 곳들 같이 거닐면서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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